https://x.com/jujddi/status/2080898717440524409?s=20
그때가 오면.. 이 감옥 같은 궐을 벗어나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까
그때까지 그 누구에게도 결을 주지 않을 것이다
그저 이 고독을 나 홀로 견디기만 하면, 아무도 다칠 일도.. 아플 일도 없을 것이다
알고있었음. 본인이 곁을 내주지 않으면 아플 사람이 없는것을
근데 단심이한테 곁을 내줌. 그래서 단심이가 아파하며 울고있음
결국 본인의 다짐대로 하지 않은것을 후회하고 자책했겠지 싶네
아 국문장 지문 너무 궁금하다 내 대본집 언제 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