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하리 엄마 갤러리가 꿈이신 여리한텐 숙모인가? 그분 회장님 앞에선 조용히 있다가 민환이랑 물밑 접촉하고 하리랑 호텔 미술품 이야기하면서 야욕 드러낸거ㅇㅇ여기도 여리랑 대적하는 큰 산이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