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브랜드를 쿠퍼는 결국 만났을까.
그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나갔을까.
머피의 우주정거장에 있는 마지막 인류도 결국에는 에드먼즈가 찾아낸 그 행성으로 이주를 했을까.
아니면 우주선에 싣고 간 배아로 새로운 인류를 시작하고 우주 정거장의 인류를 거기서 생을 이어갔을까.
그냥 모든 것이 궁금해서 놀란 감독을 납치해서 묻고 싶어진다.
동면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브랜드를 쿠퍼는 결국 만났을까.
그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나갔을까.
머피의 우주정거장에 있는 마지막 인류도 결국에는 에드먼즈가 찾아낸 그 행성으로 이주를 했을까.
아니면 우주선에 싣고 간 배아로 새로운 인류를 시작하고 우주 정거장의 인류를 거기서 생을 이어갔을까.
그냥 모든 것이 궁금해서 놀란 감독을 납치해서 묻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