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백성이 되어 나온다 이거 이해 가는게 조유례가 여기는 내가 맡겠다 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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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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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 먼저 안전하게 뫼셔라 하면서 싸우잖음 그거 보면서 참 충이란게 뭐길래 혈연도 아닌 왕을 위해서 목숨걸 수있는지 궁금했고 실제로 엄흥도 또한 가문이 풍비박산이 날걸 알면서도 단종 시신 수습했다는 사료 이런거나 백성들이 이홍위 가까이서 보지도 못하는데 멀리서라도 전하 강녕하시라면서 기도하고 빌고 이러는거 보면 살아있으면서, 혹은 죽었더라도 이홍위를 왕을 지키려고 했던 마음에 이해가 갔음 이럴 수 있었겠구나 하는 마음 하.. 썅 또 울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