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또한 소지섭은 6회 엔딩에서 극적으로 딸 민지(서수민)와 다시 만났던 순간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라는 장면은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연기한 후까지 가장 기대됐던 장면이었다. 대본만으로도 울컥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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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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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엔딩 진짜 좋았어ㅠㅠ
6회엔딩 진짜 좋았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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