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역대 4위 ‘참교육’ 효과… 김무열, 첫 팬미팅 전석 매진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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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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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5일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오는 8월 23일 개최되는 김무열의 첫 공식 팬미팅 ‘마주’가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팬미팅 ‘마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지난 23일 공식 팬카페 ‘행운의 별을 지닌 배우 김무열’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됐으며, 이어 2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 일반 예매를 통해 빠른 속도로 티켓이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김무열의 데뷔 이후 개최하는 첫 공식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김무열은 오랫동안 사랑해준 팬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특별한 콘텐츠와 토크 코너,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김무열은 독보적인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채로운 영역을 오갔다. 과연 김무열이 ‘마주’에서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호흡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달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으로 활약했다. ‘참교육’은 공개 7주차(7월 13일~19일) 2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시청수는 5780만을 돌파했으며, 넷플릭스 역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누적 시청수 순위에서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1(5550만)을 제치고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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