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촌 조카 다 왕족 아니랄까봐 같은 자세로 고고하게 걷는 것도 좋고
똑같은 이름인데 수양은 단종 죽였지만 금성대군은 단종 지키려고 충절을 다했고
극중에서 한 번도 안 만났는데 둘이 서신 만 주고 받는데 믿음 단단한게 느껴져서 좋았는데
금성대군 돌아가실 때 강녕하라고 비는데 단종옵도 돌아가시는거 생각하면 또 가슴 아프고
두분 다 돌아가시고 난 뒤에 백성들이 태백산신 소백산신으로 추대한 것도 깊생하게 만들고
하필 또 같이 환생한 것도 아닐텐데 진짜 금성대군 단종처럼
이준혁 박지훈 둘 다 15살 차이라서 더 과몰입 되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