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왕이 어린 생강의 입을 막으면서 했던 말은 어릴 때부터 스스로에게 했던 말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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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조회 수 174
귀신의 소리를 듣는(느끼는) 자신의 피가 왕가의 수치라는 말...
어린 생강와 큰 생강에게 하는 말들이
모두 일평생 스스로에게 했던 말 같음
이연 진짜 깊생하게하는 캐릭터야
어린 생강와 큰 생강에게 하는 말들이
모두 일평생 스스로에게 했던 말 같음
이연 진짜 깊생하게하는 캐릭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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