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인 600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에 대해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번도 공식적인 수치를 밝힌 바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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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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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인 600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에 대해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번도 공식적인 수치를 밝힌 바 있다. 개봉 영화, 그것도 대작 영화의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을 밝히지 않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영화계 안팎의 쏠린 시선이 부담스럽고, 흥행에만 초점이 맞춰질 것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호프'는 지난 5월 칸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약 200개국에 선판매를 했다. 이를 통해 손익분기점을 700만 명대로 낮췄다고 알려졌다. 해외 세일즈를 통한 매출과 각 나라별 계약 조건과 흥행에 따른 따른 플러스알파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셜 자체가 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