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침 상담하고 나오면서 민정호가 장금이 위로하면서 썸타는게 떡밥인지 그시절엔 몰랐다
무명의 더쿠
|
15:48 |
조회 수 88
미각잃은 장금이 위로하면서
귀를 잃은 음악공이 의술로 길을 틀고 노후에 가야금을 연주했는데 그 소리가 가히 최고였다
그게 알고보니 장금이 미래였는데
민정호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요
장금이는 그 말은 위로가 됩니다 헤헿 이러고있어서
난 마냥 헤헿 썸탄다 ㅎㅎㅎ 이러고봤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