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사랑해서 살리려고 내친 아내와 딸인데 그런 아내가 자신의 형제들과 똑같이 죽었다는걸 알았을때
무명의 더쿠
|
14:56 |
조회 수 152
와 어땠을지 상상이 안된다 ㅠㅠㅠㅠㅠ그게 누가 그랬는지 알텐데 누굴 탓해 ㅅㅂ ㅠㅠㅠ
손에 꼭쥔 생강자수 손수건이 진짜 맴을 후리네 ㅠㅠㅠㅠㅠ
와 어땠을지 상상이 안된다 ㅠㅠㅠㅠㅠ그게 누가 그랬는지 알텐데 누굴 탓해 ㅅㅂ ㅠㅠㅠ
손에 꼭쥔 생강자수 손수건이 진짜 맴을 후리네 ㅠㅠ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