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은 "고경표 배우가 같이 작품을 하면서 저도 너무 좋아하는 형이다. 잘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경표 형 성격이 워낙 둥글둥글해서 원래 계시던 두 분과 완벽한 합을 이룰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쩌면 나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겠다 싶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저를 완전히 대체하실 수는 없을 거다(웃음)"라며 "여름에 촬영하면 더울 텐데 건강 잘 유의하길 바란다. 그리고 보검, 상이 형이 원체 많이 먹는다. 제 빈자리를 대신하시려면 요리도 해야 하는데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요리를 많이 해야 된다"라고 아낌없이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생각하는것보다 요리 더 많이해야된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