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캐릭터가 곡성 곽도원 캐릭터처럼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 흥미로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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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조회 수 104
나홍진은 데뷔작 추격자 때부터 스릴러적인 긴장감 뽑는 걸 진짜 잘하는 것 같음 외계인 창고 씬 보건소장 씬 다 긴장감 유발 너무 잘함
나홍진은 데뷔작 추격자 때부터 스릴러적인 긴장감 뽑는 걸 진짜 잘하는 것 같음 외계인 창고 씬 보건소장 씬 다 긴장감 유발 너무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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