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감독은 "약간 네 편이 물고 들어가는 게 있었다. 각본만 썼던 작품 '괴이'로 뵀고 '계시록'에서 처음 연출과 배우로 만났는데 '계시록'할 때 '얼굴'이 기획됐고 '얼굴'을 하면서 '군체'가 기획됐다. 제가 기획하면서 현장에서 많이 떠들다 보니..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건져올려야 하기 때문에"
이래서 같작이 많은가봄
연 감독은 "약간 네 편이 물고 들어가는 게 있었다. 각본만 썼던 작품 '괴이'로 뵀고 '계시록'에서 처음 연출과 배우로 만났는데 '계시록'할 때 '얼굴'이 기획됐고 '얼굴'을 하면서 '군체'가 기획됐다. 제가 기획하면서 현장에서 많이 떠들다 보니..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건져올려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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