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오늘도 앵앵대며 뎡배를 지나가는 한 앵무새가 있읍니다,,(ㅈㅇ 박지훈) https://theqoo.net/dyb/4289400561 무명의 더쿠 | 07-23 | 조회 수 145 크아아아악 못참겠다 차기작 3개내놔 더 이상의 협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