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마지막에 몸져 누워 계실때 ‘다 업보입니다’ 해놓고, 자신을 쓰다듬어준 손을 떠올리면서 살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잖아요. https://theqoo.net/dyb/4289300393 무명의 더쿠 | 19:27 | 조회 수 203 https://x.com/palette_roh/status/2080163295714312315왜 행복해지지 못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