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라고 만든 영화는 웃기면 좋게보고
무서우라고 만든 영화는 무서우면 좋게보고
즐기라고 만든 영화는 흥미진진하면 좋게 봄
그 이후에 추가로 씹고 즐기고 맛보고가 된다?
그럼 매우 몹시 감사지!!!!
각자 평도 당연히 존중하는데 한국영화는
자기네들이 알아들어서 그런지 장르 상관없이
서사가 어쩌고 전사가 어쩌고 플롯이 어쩌고
여성 캐릭을 어쩌고 안경척이 많아
물론 걔들 의견도 존중해 흥미로운 것도 있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본인 의견 피력으로 안 끝나고
남들 의견에 손을 댄다? ㅅㅂ 너 뭐 돼?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