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쇼 ‘핑계고’ 시상식에서 욕심이 나는 상이 있냐는 질문에는 “이번에는 수상이 어려울 것 같다. 제 활약이 미미했던 것 같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대상 후보는 ‘풍향중’도 공개 전이고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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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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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동욱 미쳤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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