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옹주가 준 방울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선 밖에 앉아 깨어날때까지 묵묵히 곁을 지키고있는 천민남자 https://theqoo.net/dyb/4288913447 무명의 더쿠 | 13:08 | 조회 수 260 https://x.com/eichi222/status/2079946207955447913?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