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마지막에 배웅한 자리가
왕이 신하들이랑 업무보던 자리네
뒤에 무슨 무관들 한사발 있길래 나가서 입털지말라고 협박하는 용인가 싶었는데
걍 왕이 구천이를 신하로 인정을 한걸 보여주는 거 같음
중간에 나가려고 했을 때랑 상황 패션 다 다른거 보면
마지막엔 확실히 면천된 게 맞는 거 같은데
결국 궁이랑 연결된 족쇄? 그것도 그렇고 (귀매때문인건 아는데 걍 어쨌든 궁이랑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은 느낌)
옹주랑 나가서도 귀신에게서 나라를 구하는 일을 하게 될테고
옹주가 천것이랑 다니게 둘것도 아닐거고
어느정도 신분이랑 직책을 쥐어서 내보낸 느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