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나레이션 수신자가 금성대군일때랑 매화일때랑 톤 다른 것도 너무 좋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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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
조회 수 152
금성대군에게 보내는 서신은 확신+흥분감+두려움이 합쳐진 왕의 목소리였는데
매화에게 남긴 서신은 그것보다 조금 더 어리고 정겹고 따뜻한 소년의 목소리여서...
아 또 눈물나ㅠ
매화에게 남긴 서신은 그것보다 조금 더 어리고 정겹고 따뜻한 소년의 목소리여서...
아 또 눈물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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