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속상하고 슬프지 않냐
마지막에 사료 문장들 나오는데 사후 241년이 너무도 길게 느껴지더라고
단종이 6대 - 숙종이 19대
1457년과 1698년
이 사이의 긴 시간이 너무 멀고도 멀어서 눈물이남
고작 홍위는 열입곱해만 살다갔는데....
그럼에도 영월에 사는 분들이 엄흥도 선생이 남겨둔 단종의 자리를 기억하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며 지켜주신게 너무너무 대단하고 감사함
마지막에 사료 문장들 나오는데 사후 241년이 너무도 길게 느껴지더라고
단종이 6대 - 숙종이 19대
1457년과 1698년
이 사이의 긴 시간이 너무 멀고도 멀어서 눈물이남
고작 홍위는 열입곱해만 살다갔는데....
그럼에도 영월에 사는 분들이 엄흥도 선생이 남겨둔 단종의 자리를 기억하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며 지켜주신게 너무너무 대단하고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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