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줄을 매고 가잖아
그래서 나중에 생강이가 당길때 목이 당겨서 오고
왜 허리가 아니라 굳이 목이지 했거든?
근데 그게 죽어야 귀의 세걔로 갈 수 있어서 그런 설정인거지?
그래서 나중에 구천이가 목을 긋고 가는 것도 뭔가 익스프래스로 가는 느낌인거고?
그래서 나중에 생강이가 당길때 목이 당겨서 오고
왜 허리가 아니라 굳이 목이지 했거든?
근데 그게 죽어야 귀의 세걔로 갈 수 있어서 그런 설정인거지?
그래서 나중에 구천이가 목을 긋고 가는 것도 뭔가 익스프래스로 가는 느낌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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