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딘가 남들이 모르는 차원의 문을 건너... 어쩌구
이런게 아니고 귀의 세계로 간다? 내가 죽어야 갈 수 있으니
스스로 죽는다 이게 진짜 영상적으로 볼때 신박했어ㅋㅋㅋ
특히나 구천이는 마치 목메다는것처럼 스스로 목에 줄감아서
진짜 생에 미련없는 사람같아 보인다해야하나
그러니 넘나들수있는거겠지 싶은... 보면서 게임같은 연출이
좀 불호이긴 했는데 저 컨셉이 너무 특이해서 그냥 다 봄
뭐 어딘가 남들이 모르는 차원의 문을 건너... 어쩌구
이런게 아니고 귀의 세계로 간다? 내가 죽어야 갈 수 있으니
스스로 죽는다 이게 진짜 영상적으로 볼때 신박했어ㅋㅋㅋ
특히나 구천이는 마치 목메다는것처럼 스스로 목에 줄감아서
진짜 생에 미련없는 사람같아 보인다해야하나
그러니 넘나들수있는거겠지 싶은... 보면서 게임같은 연출이
좀 불호이긴 했는데 저 컨셉이 너무 특이해서 그냥 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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