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에서도 완전 먼치킨 캐릭터였으면 돋보였을거 같은데
비질란테에서 처음 한 먼치킨 같은 캐릭터니까 피지컬이며 비쥬얼이며 독특해지면서 포스있더라 덩치만 엄청 큰것도 아니고 얼굴은 곱상한데 크고 길고 날렵해서 이런 먼치킨도 있다는게 신선하고 이런쪽으로 갔으면 싶은데 배우가 선택한 캐릭터들은 인간적이고 좀 부족한 인간군상을 좋아하는 거 같음
비질란테에서 처음 한 먼치킨 같은 캐릭터니까 피지컬이며 비쥬얼이며 독특해지면서 포스있더라 덩치만 엄청 큰것도 아니고 얼굴은 곱상한데 크고 길고 날렵해서 이런 먼치킨도 있다는게 신선하고 이런쪽으로 갔으면 싶은데 배우가 선택한 캐릭터들은 인간적이고 좀 부족한 인간군상을 좋아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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