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주도 둘다 내 기준엔 연기 좋았어서 연기를 지적하는건 아닌데
말투라던가 단어? 이런 게 좀 현대극처럼 느껴지는 건 몇번 있었음
어떻게요? 왜요? 이런 대사보단 어찌 하실 생각이십니까 이런 투였으면 좋았겠다 이정도로 느낌.
그리고 대비마마 모시는 상궁 배우님 대사에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대사 있던데
보통 내시 상궁 이런 낮은 신분들은 저보단 소인 이라는 단어를 더 쓸듯하고 습니다보단 ~하옵니다 체가 더 맞지않을까 싶어서
소인도 잘 모르겠사옵니다 < 이랬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정도..
그리고 상궁님이 네네체를 쓰던데 네 보단 예 가 뭔가 더 사극스러웠을듯한..
이런 어투 몇몇개 빼곤 뭐 크게 연기적으로 거슬릴 건 없었다고 생각돼 (내기준
동궁 재밌게 잘봤고 꺼먹이가 너무 귀여워서 미침 ㅠ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