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한 느낌이 너무 없음... 특히 대사칠때...
어쨌든 귀의세계 갈때마다 죽음을 무릅쓰고 가는 거고
거기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원귀들의 한을 풀어주는건데
그런 천형을 짊어진 사람의 비장함이 하나도 안 느껴짐
그렇다고 이미 달관해서 자유로워진 사람같지도 않음 구천이 그런 캐릭터도 아니고...
마지막에는 생강을 살리기 위해서니까 어느때보다 처절하고 비장해야하는데 대사에서 그게 별로 안 느껴졌어
어쨌든 귀의세계 갈때마다 죽음을 무릅쓰고 가는 거고
거기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원귀들의 한을 풀어주는건데
그런 천형을 짊어진 사람의 비장함이 하나도 안 느껴짐
그렇다고 이미 달관해서 자유로워진 사람같지도 않음 구천이 그런 캐릭터도 아니고...
마지막에는 생강을 살리기 위해서니까 어느때보다 처절하고 비장해야하는데 대사에서 그게 별로 안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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