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절친이 현재 동료 아버지 죽인 거 말 안 하고 절친 찾으러 다님근데 동료가 나도 친구 아니었냐고 함(여기서 일단 맘쓰이기 시작하고)절친 구하느라 친구의 아들은 2:1로 줘패고 내 압쥐가 준 방패 놓고 가! 하니까 미련도 없이 버리고 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