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아도 어쩔 수 없었던 거 아는데 대부분의 한국인 입장에선 그걸 다 이해 못할만 하긴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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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조회 수 39
오래된 절친이 현재 동료 아버지 죽인 거 말 안 하고 절친 찾으러 다님
근데 동료가 나도 친구 아니었냐고 함(여기서 일단 맘쓰이기 시작하고)
절친 구하느라 친구의 아들은 2:1로 줘패고 내 압쥐가 준 방패 놓고 가! 하니까 미련도 없이 버리고 감 ㅠ
근데 동료가 나도 친구 아니었냐고 함(여기서 일단 맘쓰이기 시작하고)
절친 구하느라 친구의 아들은 2:1로 줘패고 내 압쥐가 준 방패 놓고 가! 하니까 미련도 없이 버리고 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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