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하자있는 아이로구나 https://theqoo.net/dyb/4287469037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350 이 대사 너무 통쾌하다ㅋㅋㅋㅋㅋㅋ내자식이 사경을 헤매는데그 대신으로 들이민 아이가 기절하니까조롱 하는거 재밌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