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 작가 인터뷰 보는데
박재영 상사가 가장 먼저 캐스팅된 역할이었다. 당시 피디님이 중증 찍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취사병 같이 하자는 말을 지겹도록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케 나옴 ㅇㅇ
+ 추가로
워낙 중증이 잘 되다보니 캐스팅으로 이어지기 쉽지 않겠다고 걱정했는데 흔쾌히 출연 결심해줘서 온 가족이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는 작품이 됐다
박재영 상사가 가장 먼저 캐스팅된 역할이었다. 당시 피디님이 중증 찍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취사병 같이 하자는 말을 지겹도록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케 나옴 ㅇㅇ
+ 추가로
워낙 중증이 잘 되다보니 캐스팅으로 이어지기 쉽지 않겠다고 걱정했는데 흔쾌히 출연 결심해줘서 온 가족이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는 작품이 됐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