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정도의 쫄보면 동궁 쌉가능임 https://theqoo.net/dyb/4287101914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105 곡성 파묘 거의 눈감고 봄기리고 보다가 바로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