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반려가 되어달라는 청혼과 떠나고 싶지 않다는 고백... https://theqoo.net/dyb/4286783496 무명의 더쿠 | 12:57 | 조회 수 44 https://x.com/lovethisdrama_/status/1969758017349693852그리고 함께 흩날리는 벚꽃들....아름다워서 볼 때마다 주먹울음하게 돼 샤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