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제작사 스튜디오S 한 관계자는 7월 21일 “조은지 PD로 간다. 박진표 감독은 ‘지판사’ 외에 저희와 별도 계약한 OTT 작품을 준비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홍성창 선배가 대표 부임 후 하우스 PD들의 연출 데뷔를 적극 보장하겠다고 공언했는데 현재까지 그 원칙이 잘 지켜지고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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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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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판사2 기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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