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출근 전상근, 서인국♥박지현 로맨스에 애절함 더한다…'내일도 출근!' OST 참여

가수 전상근이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OST 가창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전상근이 부른 '내일도 출근!'의 여덟 번째 OST '상사병'이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상사병'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정통 발라드 곡이다. 전상근은 잊히지 않는 상대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가사를 섬세하게 소화했으며,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을 통해 곡의 "애절함 극대화"를 이끌어냈다.
전상근은 덤덤한 도입부부터 절규하는 듯한 후반부까지 이어지는 멜로디를 짙은 감성과 호소력으로 표현했다. 그는 앞서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를 비롯해 '눈이 덮인 세상에 홀로 피어나는 꽃처럼', '그럴리 없잖아' 등 깊은 감성을 담은 발라드 곡들을 통해 음악적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조은솔 연출, 김경민 극본의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가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극 중 차지윤과 강시우는 치열한 회사 생활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꿈과 현실을 고민하며 일과 사랑 모두에서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전상근의 보컬로 완성된 '내일도 출근!'의 여덟 번째 OST '상사병'은 21일 오후 6시부터 모든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90년생 전상근은 지난 2016년 싱글 앨범 '더 발라드(the Ballad)'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꿈 속의 너', '사랑해' 등 여러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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