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보고 판단하려고 봤는데
내 기준 똥이었음 내가 생각보다 개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나봄 촬감 잘했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음 막 엄청 특출나게 잘찍었다 느낀 씬이 없었어 (영상쪽 일하는 사람임) 하얼빈 때는 그래도 괜찮다 느낀 씬들이 있었는데.. 숲에서 말타는 씬 스피드감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아쉬웠음 그리고 조인성은 불사조인지?
걍 내기준 돈 아깝다까지는 아닌 딱 그런 영화임
(돈을 그만큼 발랐는데 돈아깝기까지 했으면 문제임)
추천은 주변에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