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어느 학교가서 교육하고
학교장에 대해 쎄한 감을 느꼈다고...
완전 아동성애자로 몰면서 신문하거든
그런데 내용 전체적인거 듣고 나면 애들도 아무생각없었고
싸운애들 화해시키는 방법 같기도 해
주인공이 그 이야기를 상사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정확하지 않고 증거나 단서 없지 않냐
나서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도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밀고 나가. 여기저기 탐문하고 인터뷰하고
학교장 이상하다는 걸로 몰고가고
결국은 증거없으니 위에서 너 뭐하는거냐 해서 중단.
그러는 사이에 학교에서 소문 다 나고...
그 학교장 부인이 그 에피 한참 뒤에 이 주인공을 찾아와서
당신이 한짓을 보라고.
항상 자신감 넘쳤던 내 남편은 이제 말이 없고 잠도 안자고 꺼진 티비만 보고있다
모두 친했던 친우들은 내 남편을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내 집앞은 아동성애자 라는 낙서가 적혀있다
반드시 당신도 우리가 당한 일을 꼭 당하길 바란다
이야기 하고 가.
그래도 주인공은 자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그거 보니...주인공의 그 정의가 너무 불편했어
자기가 fbi라고 동네방네 다니면서 조사하고 다녀서 한사람 인생을 망친거잖아
그 많은 에피중 계속 생각나는 에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