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이 난리통을 일으킨 존재의 정체도 의도도 모르고 그냥 당하는 거 뭔가 거대한 코스믹 호러의 도입부 같아서 너무 재밌었음
우주선 내부 탐험부터 호포읍 데몰리션 노래방 같아서 조금 짜게 식었지만..... 차라리 서사 없이 선악도 없고 그냥 다 때려부수는 외계인을 상대해야 하는 장르였다면 더 재밌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외계인들이 말은 왜 헤치지 않은 걸까?
초반에 이 난리통을 일으킨 존재의 정체도 의도도 모르고 그냥 당하는 거 뭔가 거대한 코스믹 호러의 도입부 같아서 너무 재밌었음
우주선 내부 탐험부터 호포읍 데몰리션 노래방 같아서 조금 짜게 식었지만..... 차라리 서사 없이 선악도 없고 그냥 다 때려부수는 외계인을 상대해야 하는 장르였다면 더 재밌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외계인들이 말은 왜 헤치지 않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