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해술아저씨한테서 이 인물의 향기를 느꼈음 https://theqoo.net/dyb/4286079398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136 냄새가 아니라 향기;; 플란다스의 개 에 나왔던 경비아저씨가 말하던 보일러김씨 썰 ㅋㅋㅋ 썰을 푸는 솜씨가 장인급임. 그러고보니 많이 변희봉 할아버지 돌아가신지 좀 됐네 ㅜㅜ 많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