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오래 곁에 두고 있는 물건도 있나요?
대부분 여행의 흔적이 담긴 물건이에요. 오래 신어 쿠션이 다 닳은 등산화와 가방 등 을 버리지 못하고 있죠. 색도 바랬는데 그 모습이 좋아요. 아! 최근에 김현주 선배님이 직접 떠서 선물해주신 가방이 있는데, 앞으로 가장 아끼는 물건이 될 것 같아요.
훈훈하닼ㅋㅋ
자연스럽게 오래 곁에 두고 있는 물건도 있나요?
대부분 여행의 흔적이 담긴 물건이에요. 오래 신어 쿠션이 다 닳은 등산화와 가방 등 을 버리지 못하고 있죠. 색도 바랬는데 그 모습이 좋아요. 아! 최근에 김현주 선배님이 직접 떠서 선물해주신 가방이 있는데, 앞으로 가장 아끼는 물건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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