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권은비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의 가창자로 나선다. 최근 녹음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은 선배 가수 이승환의 대표곡 중 하나로, 여러 차례 리메이크된 바 있다. 권은비가 자신만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709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