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호였음ㅋㅋㅋㅋㅋ
바닥이 보이는 저능함과 직관적인 대사들이 좋았고
*ex 그냥 존나 외계인이야
정호연 구어체도 마음에 들었거든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을 했어요, 죗값을 치러라, 제 계획이 마음에 안드세요?
오히려 저런 깔이라 호프답다고 해야하나
강원도 DMZ 부근인데 누군 충청도 누군 어색서울사투리 누군 서울말(거의 현대서울말) 걍 하고싶은대로 말해서 그것도 그러려니됨ㅋㅋㅋㅋㅋㅋ
근데 불호 극불호도 이해는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