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투씬은 놀란은 놀란이다 싶게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음
심지어 트로이 목마 장면은
뭔가 지독한 냄새가 나는것 같을정도로 너무 현실적임
다만 배우캐스팅이 음 연기파티라 좋긴좋은데
아는 얼굴 익숙한 이미지 어디서 봤던 배역이라 좀 아쉽긴했음
특히 맷데이먼 포함 다들 너무 그냥 현대의 미국인들이고
유명배우들이라 그런가 고대 그리스라는 배경과 동떨어진 느낌이 있었음
그냥 너무 전작들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것 같음
그거외엔 그냥 개존잼임
특히 놀란 전작들 좋아했다면 내 감정은 휘몰아치는데
화면은 덤덤하게 그냥 싸울뿐인 그 느낌 뭔지 아나
그게 막 세시간동안 쉴새없이 계속됨
암튼 강추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