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생강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든다. 오랜만에 보는 똑소리 나는 여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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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조회 수 161
생강 캐릭터 진짜 쏙 마음에 듬.
똑똑함.
눈치 빠름.
능력도 있음 (소리 듣는 거)
망설이지 않음 (해야 할 일은 잘 함)
주눅 안 듬 (왕과 대비 앞에서 할 말 다 함)
아버지인 왕과 부딪칠 때, 대비와 부딪칠 때 존멋 존예.
애가 아주 똑부러지는게 자기 아빠 닮았음ㅋㅋㅋㅋ
진짜 아빠 존똑인데 그게 좋은 쪽으로 발현이 됨 ㅋ
생강이가 세자였으면 아마 왕은 걱정이 없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