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하나가 신드롬급으로 유행하고 전세대가 다 같이 즐기고 그 매체에서 나온 관광 등 부차적인 것도 즐기고 싶을때 딱 등정한거라 겸사겸사 더 즐겼다 생각함ㅋㅋ그 타이밍이 유행하는거 우르르 따라하는 거에 재미들렸을 때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