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표 김찌
신비하면서도 절대적인 존재가
평범한 세계를 산산히 부수는데
주인공은 뭘 해야할지 모르면서도
뭔가를 계속 해야만 하는 순간의 연속
그래서 사람들이 곡성때처럼 누굴믿어? 이거뭐야?
하고 심층해석을 하는건가 싶은...
오히려 호프가 곡성보다 더 직관적이고
느끼기만 하면 된다는 점에서 더 친절하게 느껴졌음 난
신비하면서도 절대적인 존재가
평범한 세계를 산산히 부수는데
주인공은 뭘 해야할지 모르면서도
뭔가를 계속 해야만 하는 순간의 연속
그래서 사람들이 곡성때처럼 누굴믿어? 이거뭐야?
하고 심층해석을 하는건가 싶은...
오히려 호프가 곡성보다 더 직관적이고
느끼기만 하면 된다는 점에서 더 친절하게 느껴졌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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