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혹시 그 세자 귀신이 옹주에게 몰래 숨었나 보는 것이오’ https://theqoo.net/dyb/4284186745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284 구천이가 촛불 들고 옹주를 뚫어지게 보는 장면 너무 귀여워서 두번 돌려봤다 ㅋㅋ둘이 신분차이땜에 착즙이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