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안고싶어도 팔벌리고 기다리기
키스하자니까 기다렸습니다 이러고있고;;
들어올래요?도 좀 조심스러워 보이고(이건 그래도 잘하긴 했음ㅋㅋ)
+ 생각해보니 손도 시우가 잡으러 가는게 아니고 펴고있거나 내밀고 있으면 지윤이가 잡았던 것 같은데
안아주고 싶으면 뛰어가서 빡 안아주고 어느정도 분위기 잡혀서 키스하고 싶으면 말없이 그냥좀 키갈하시라고요 책임님!!
9화에 얼른 화해하고 호칭 시우씨나 오빠 이런거로 바꾸고 책임님도 실례된다는 부담감 덜고 좀 더 적극적으로 갔으면 좋겠다ㅋㅋㅋ
내가 좀 더 극적으로 설레고 싶어서 그러는거 매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