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됐다고 됐다고 지갑(이지만 계좌이체) 넣어두라고 하다가 마지막엔 시원하게 쏘게 하면서 요즘 제일 잘나가는 친구라고 사장님한테 자랑하는것까지 ㅋㅋ 원래 중간에 쏘면 기분도 잘 안나자나 진짜 뭔가 친구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