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에 들어가기전에 쌩쌩함
-> 궁들어가고 음기때문에 조금씩 병약해짐
-> 귀매 눈 얻고나서부터 눈에 띄게 아파보임 (나중엔 옹주가 짐도 들어주고 병자취급할만큼)
-> 태초귀매한테 힘 얻고 다시 쌩쌩해짐
대사로는 하는데 비주얼이나 연기적으로는 이 흐름이 크게 느껴지지않아서
이걸 좀 더 살렸으면 궁이 엄청 음기가득하고 구천이가 그렇게 궁에서 나가고싶어하는것도 더 납득되고 마지막 전투에 힘을 얻었다는 것도 잘 느껴지지 않았을까
좀 아쉽..
-> 궁들어가고 음기때문에 조금씩 병약해짐
-> 귀매 눈 얻고나서부터 눈에 띄게 아파보임 (나중엔 옹주가 짐도 들어주고 병자취급할만큼)
-> 태초귀매한테 힘 얻고 다시 쌩쌩해짐
대사로는 하는데 비주얼이나 연기적으로는 이 흐름이 크게 느껴지지않아서
이걸 좀 더 살렸으면 궁이 엄청 음기가득하고 구천이가 그렇게 궁에서 나가고싶어하는것도 더 납득되고 마지막 전투에 힘을 얻었다는 것도 잘 느껴지지 않았을까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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